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워 이겨내고 소문의 낙원으로 가자 가끔은 꼭 좋은 글을 써야겠다는 강박을 버리고 그냥 쓰는 것이 좋겠다. 그게 내가 온전히 존재하며 무가치함을 극복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. 2026년 05월 06일 잡문